철의 남자 Iron man, 2014

 

Single channel video, 4'16"

She rolls a magnetic ball that turns into a iron man. It attracts leftover iron pieces in the streets of iron industrial complex in Mullae. This is a portrait of father of our time and Hommage of those who could has done everything to live better life in the Korea in the 80's.

 

경제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초인적인 힘을 발휘했던 세대에 대한 이해 그리고 그들의 시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작가는 문래동 공소 거리를 걸으며 자석볼을 이리저리 굴리고, 거리에 남겨진 철 조각들은 철의 남자(아이언 맨)가 된다. 국가경제발전계획의 대표적인 산업단지인 문래동에서 급속한 현대화를 이끌었던 윗세대에 대한 초상작업이자 그들의 반짝반짝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철의 남자 Iron man, 2014, leftover iron on magnetic ball, variable size